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소화가 안된다면 "이렇게" 자면, 다음날이 상쾌합니다.

by viator_min 2022. 4. 5.

역류성식도염이 있는 등 소화가 잘 안 된다면 잘 때 ‘왼쪽’으로 누워 자야 합니다.

 

위는 왼쪽으로 볼록 튀어나왔있습니다. 왼쪽 몸통을 아래로 해야 위 안에 남아있는 음식물이 넓은 위장 주머니 쪽에 안정적으로 위치하게 됩니다. 수면 중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할 위험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반대로 오른쪽으로 누워서 자면 자칫 위산이 섞인 음식물이 식도 쪽으로 치우치게 돼 오히려 역류성식도염이 발생하거나 악화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도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게 좋습니다. 몸의 오른쪽에 하대정맥이 지나는데, 정자로 자거나 오른쪽으로 누우면 혈액 흐름이 방해돼 태아에게 산소가 잘 공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정자세로 자면 허리에 무리가 가고, 부푼 자궁이 대동맥을 눌러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척주관협착증 환자와 수면무호흡증 환자도 옆으로 누워 자는 게 좋습니다.

반응형

방향은 상관없습니다. 척주관이 좁아져 내부 신경이 눌리면서 통증이 생기는 질환인 척주관협착증이 있으면 정자로 누워 허리를 폈을 때 척주관이 더 좁아져 통증과 다리 저림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증 환자는 옆으로 누워 자면 기도가 정자로 누웠을 때보다 넓어져 호흡이 더욱 편해집니다.

 

자는 내내 옆으로만 누워있기 힘든데, 이를 예방하려면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푹신한 침대와 침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역류성식도염이 있는 경우 머리가 상체보다 밑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적절한 높이의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다면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자는 자세가 가장 좋습니다. 체중을 고루 분포시켜 척추 정렬 상태를 바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디스크 압력이 최소화되고, 근육이 이완돼 피로회복에 좋다. 팔은 몸통으로부터 45도 각도로 쭉 펴고 손바닥은 천장 쪽으로 향하는 게 좋습니다.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압력이 줄어 더욱 좋습니다. 바로 누워 잔다면 베게는 높지 않은 것을 베는 것이 좋습니다. 목의 긴장이 풀어지고 기도가 열려, 수면 중 호흡이 편해집니다.

 

엎드려 자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엎드려 자면 목과 어깨 근육이 긴장되고 엉덩이와 등뼈가 위를 향해 허리 곡선이 뒤로 젖혀지게 됩니다. 이때 목 인대가 손상되고 척추가 틀어져 허리, 목, 어깨 등에 통증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함께보면 좋은글

2022.04.05 - [분류 전체보기] - "이거" 먹었더니, 꿀잠자고 다음날 지각을 안해요.

2022.04.04 - [분류 전체보기] - "이 음식" 먹으면 소화제 안드셔도 됩니다.

2022.04.04 - [분류 전체보기] - "이 음식" 덕분에 세계 장수 마을로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반응형

댓글0